WIT리더 컴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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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09(월)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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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리더 컴퍼런스 개최
  • 입력 : 2019. 11.08(금) 16:00
  • 신동아
1. 새바람 행복경북 현장 도지사실 운영

경상북도는 경산시 행정복지센터에서 ‘새바람 행복경북 현장 도지사실’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현장 도지사실은 ‘새로운 청년일자리 창출, 경북 문화콘텐츠로!’ 라는 주제로 만화․ 웹툰, 캐릭터, 애니메이션, 게임 분야의 전문가와 관련 업계 종사자, 대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해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연구 전문가로는 김시범 안동대학교 교수, 최민규 대구대학교 교수, 박희정 대구예술대학교 교수 가 참석해 활력을 더했습니다.

이철우 지사가 주재한 토론에서는 기획․ 인큐베이팅, 제작, 유통 단계로 세분화하여 각 단계별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청취 하고, 직접 해결책을 제시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경상북도는 농어촌, 지역 경제, 문화 관광 그리고 사회 복지와 재난 환경, 문제 등 주제별 로 도민들과의 소통의 자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2. 경북 스타트업 투자 매칭데이 개최

경주 하이코 에서 ‘경북 스타트업 투자 매칭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핵심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 투자(VC), 기술협력 등 국내외 네트워킹을 통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이번 박람회는 ㈜한국벤처투자, 벤처협회, 경북아이티(IT)융합기술원 등 알엔디(R&D) 연구기관 및 도내 대학과 중국 하얼빈시에서도 참여했습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019 경북 스타트업 투자 매칭데이와 같은 전국 규모의 벤처 스타트업 투자 박람회가 우리지역에서 처음 개최되어 지역 스타트업․벤처기업이 국내외 진출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참가한 기업은 이번 기회를 통해 기업을 알리고, 투자 창출의 기회를 얻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3. 곤충 생태 전시관 생태 체험장소 운영

경북도는 상주시에 위치한 곤충사업장 내 곤충생태전시관이 개관한 후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의 복합 문화공간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시관 내 전시실에는 곤충에 관한 에이알(AR)/브이알(VR) 콘텐츠, 로봇댄스공연, 곤충표본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교육프로그램이 운영 되고 있고 개관 후 곤충생태전시관 관람서비스에 대한 방문객 체감 만족도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 200여명 중 86%가 만족한다는 의견이었습니다.

가장 만족한 콘텐츠는 살아있는 곤충전시체험(40%)이었으며, 에이알 (AR)/브이알(VR) 체험(24%) 과 꼬마잠자리도서관(16%) 순이었습니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사업장 내 곤충생태전시관 개관 후 많은 관람객이 찾아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부족했던 부분을 개선하여 더 좋은 관람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4. WIT리더 컴퍼런스 개최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지역 정보통신기술(ICT) 산업 발전과 아이티(IT)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해‘ 제11회 더블류아이티 리더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경상북도와 대구시가 공동 주최하고 (사)아이티 여성기업인 협회가 주관한 이번 컨퍼런스는 지역의 아이티(IT)관련 기관과 협회 회원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기업, 학교, 연구소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4차 산업혁명, 여성이 답이다’ 를 주제로 아이티(IT)분야에서 여성기업인의 역할에 대 해 토론형식으로 진행됩니다.

김호진 경상북도 일자리경제산업 실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여성의 리더십이 중요하다”며 “지역 아이티 (IT)여성기업 경쟁력 강화와 이공계열 여성인재 양성, 아이티(IT)분야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5. 영천시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상담서비스 운영

경상북도는 영천시 영천공설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서비스’를 운영했습니다.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서비스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도내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소상공인과 농업인 등 도민이라면 누구나 생활과 밀접한 취득세와 재산세 등 국세에 대하여 마을세무사에게 무료로 현장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마을세무사 제도’는 복잡한 세금에 대한 전문지식이 부족하거나 평소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상담 서비스입니다.

김장호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은 “복잡한 세금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세무사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생업으로 바쁜 도민들에게 맞춤형 세무서비스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신동아 sdat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