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문화재단 후원 최소리 작가 ‘소리를 본다’ 초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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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문화재단 후원 최소리 작가 ‘소리를 본다’ 초대전 개최
  • 입력 : 2020. 05.07(목) 15:59
  • 신동아방송
[신동아방송뉴스] 5월 1일부터 5월 30일 한 달 동안 경남 사천 우주미술관 기획, 사천시 문화재단 후원으로 최소리 작가의 ‘소리를 본다’ 초대전이 개최되었다.

‘소리를 본다’ 초대전의 최소리 작가는 1990년대 헤비메탈 그룹 ‘백두산’의 드러머로 활약했으며, 타악기 연주자로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이번 ‘소리를 본다’ 작품은 “물체에는 저마다의 소리가 있다”에 초점을 두고 북채로 금속판을 두드리고 긁히고 굴곡지게 한 후 그 위에다 색을 입히고 지워서 지금의 작품들을 완성했다.

지난 G20 정상회담과 광저우 아시안게임 폐막식 등 대형 행사의 공연을 기획한 음악감독으로 활약한바 있는 최소리 작가는 음악에 이어 미술에 종합적 예술을 담아내는 보기 드문 작가이다.

이번 기획전은 사천시 정동면에 위치한 우주 미술관에서 5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며 관람시간은 오전 10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