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서해안 명품 ‘개체굴’ 시험양식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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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5(일)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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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서해안 명품 ‘개체굴’ 시험양식 성공
  • 입력 : 2022. 01.24(월) 12:15
  • 정지윤 기자
[sdatv뉴스=정지윤 기자] 경기도가 올해 마이스(MICE: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박람회)산업의 코로나19 대응력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 최초의 중소형 행사 육성사업, 12개 시‧군으로 구성된 ‘경기 마이스 원팀’ 등을 추진합니다.

도는 코로나19로 주목받는 하이브리드(온‧오프라인 혼합) 위주 행사, 국제 시장 진출을 위해 한 단계 도약이 필요한 지역 여건 등을 고려했고, 이에 올해 마이스산업 육성사업을 ▲고부가 마이스 유치 지원 확대 ▲지역특화컨벤션 육성 ▲생태계 경쟁력 강화 ▲비대면 마케팅 강화로 나눠 추진합니다.

또한 코로나19로 대형회의 기피 기조에 따라 중소형 행사를 육성하기 위한 ‘스몰미팅 활성화 공모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행해 행사장 임차료, 관광 프로그램 비용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이스산업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지만 포스트 코로나 대비 시장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경기도만의 마이스 경쟁력을 키워 코로나 이후 글로벌 마이스 중심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